긴장을 32년동안 하고 살아왔던거야?
이것도 내인생이지만 나 너무 대충 살았다
내 감정대로만 행동해오고 걱정만하고 세월 다 보냈네
아무것도 정해진건없는데 다 꽉꽉정해진것처럼 행동하려하니..ㅠ머리가 아프지
어디서부터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뭐부터 시작하지..
또 마음만 앞설까봐 겁나기도하고 제어가안돼.
쓸ㄷㅔ없는 정보가 너무 많이 있어서 습관이 있어서 고쳐지기도 힘들고... 누구의 말을 듣는것도 아니고
내 리듬을 알고 조절해 나가는 것도 힘들고ㅜㅜ
나ㅓ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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