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여사장님이 자꾸 나보다 12살 많은 노총각 자기 아들이랑 나랑 이어주려고 하길래 (아들 취직 못해서 거기서 같이 일함, 30대 후반임)
최근에 친한 이모 통해서 7살 연상에 서울에 집 3채있는 사람 선자리 들어온거 말하면서 저는 경제력 있어도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사람은 좀 세대차이 날 거 같고 또래랑 만나고 싶어서 거절했다고 하면서 본인 아들이랑 나랑 이어질 일 없는 거 둘러 둘러 말했는데 ㅋㅋㅋㅋㅋ (원래 말할 생각 없었음 근데 사장이 자꾸 그러니까 굳이 말한거)
갑자기 그 사람 사기꾼일수도 있다면서 아파트인지 빌라인지 확인해야 하고 자기 명의인지 확실히 확인해야 한다면서(가족들이랑도 다 친한 이모 소개라고 말했는데도) 내가 너무 순진하다고 하더니 유튜브에 결정사 대표 영상들보면 현실이 나온다고 그거 한번 들어가서 보면 딱 현실을 알 수 있다면서 나이차이 많이 나도 경제력 있으면 괜찮다고 자꾸 가스라이팅 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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