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동네 보습학원이었고 늦게 출근, 늦게 퇴근 (밤 11시 가까이), 남들 쉬는 주말이나 공휴일 내내 일하는 게 스스로 '9~6 근무시간 아니네 난 실패자인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매일매일 괴로웠어 아빠가 평생 공무원이었어서 더 그런걸수도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