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마셔야 취기 올라오고 재밌어지는데 애들이 주량이 줄어서 템포가 안 맞아 ㅠ그래서 아 이제 좀 재밌어 지겠다 할 때 즈음 파하니까재미도 그냥 그렇고 돈도 아깝고 살만 찌니까 점점 술자리가 아까운 느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