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취준생임. 우리 엄마 수술하시고 10일정도? 병원에 입원하셔서 간병인 안쓰고 내가 다 간호했거든. 씻기고 똥오줌 다 받고 밤새 간호하고 계속 병원에서 10일동안 자고 지냈음.
여기까지는 내가 당연히 자식이니까 할수 있는일이잖아. 근데 병원에서 뭐 먹고싶어서 매점가거나 할때 내가 장난식으로 엄마한테 나 고생했으니까 엄마카드로 살래 이랬는데 갑자기 카드 없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카드는 있는데 고생했으니까 이랬는데 진짜 빈정상하단듯이 카드 건내는거야...ㅋㅋ 한숨쉬면서.... 진짜 너무 서운했음. 나 그냥 공차한잔이랑 파리바게트가서 빵 몇개 샀는데 뭘그리 많이 사냐고 그러질않나..ㅋㅋ 그 이후로 그냥 다 내카드 썼어
내가 속물도 아니고 당연히 용돈 그런거 안바래 근데 너무 서운하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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