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한 건 아니고ㅋㅋㅋㅋ 동생은 무서운 거 싫어하는데 나는 공포라디오 듣는 거 좋아해서 잘때 틀고 그랬거든
근데 어느샌가 얘도 공포라디오를 듣더라고??
글고 원래 동생 중식 싫어했는데 내가 짬뽕 시킨 거 얻어먹다가 지도 이젠 혼자서 짬뽕 시켜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드닝 취미 들이니까 처음엔 흙 묻는다고 싫어했는데 어느새 화분 진열장에 모르는 미니 토분 하나가 놓여있음. 네모필라 키울거래ㅋㅋㅋㅋㅋㅋ 뭘까... 강요한 적 없는데 취향은 옮나ㅋ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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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ㄹㅇ 마운자로 안맞는사람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