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48688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메이플스토리 주식 야구 롯데 축구 NC 구마유시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
친한 친구가 있는데 걔가 전여친 깨붙할때마다 연애상담 엄청 해줬는데 들을때마다 전여친이 올타임 레전드라 도망가라 걘 아니다 했지만 지 맘대로 어차피 뭔 말해도 눈막귀막 지 맘가는 데로 했었어서 걍 어느순간 전여친 연관돼서 얘 힘들단 소리할때마다 질렸거든 근데 최근에 헤어지고 거의 매일 친구랑 전화하고 힘내라 고생했다 잘될거다 등등 말해줬는데 한번 통화할때 짧으면 30분 길면 2시간 이렇게 전화하고 디엠으로도 힘들다하면 그래 힘내 견뎌 이렇게 얘기하니까 어느순간 내가 얘 독백인가 감정쓰레기통인가 싶은거야 내용 정리도 없이 맨날 같은 얘기로 돌아가고 뭔 말을 해도 그래도 좋았던 순간이 있었으니까~이러는데 어느순간부터 나도 좀 귀찮아지고 매일 같은 얘기에 위로해주기도 지쳐서 그냥 대놓고 진대는 좀 그만하고싶다 이제~ 이러고 방금도 전화와서 같은 말하길래 그래 힘내라 근데 난 니 독백이 아니야 그랬더니 자기가 괜찮아지면  연락한다고 디엠도 하지말고 연락하지말고있다고 혹시라도 무슨일 있으면 연락하겠다〈이러는데 좀 서운해서 21일에 만나서 기분전환하기로 했는데 그래 21일에도 안괜찮아지면 미리 말해라 했거든 근데 전화끊고 내가 좀 심했나싶긴한데 뭔가 필찾하는거 같고 좀 꽁기꽁기 서운해져서 올려봄 어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회사에서 혼밥1
04.27 11:45 l 조회 32
남친 얼굴 너무 내스타일이얌1
04.27 11:44 l 조회 29
엄마가 기다림이 없어.. 24살때 칼취업해서도 공부보단 빨리 취업해서 돈 벌기 바랬고 2
04.27 11:44 l 조회 35
우울증에 지능 낮아서 장기 히키 백수인거 이해 가능해..?3
04.27 11:44 l 조회 50
여자들이 말 잘듣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거야?2
04.27 11:44 l 조회 38
알바천국 이력서 보통 언제 읽어?
04.27 11:43 l 조회 10
5/1 쉬고 5/8 두달전부터 정한 연차일인데
04.27 11:43 l 조회 28
난 내가 주식으로 돈을 벌면 여행에 쓰려고 했는데3
04.27 11:42 l 조회 69
헐 뉴토끼 폐쇄됐대36
04.27 11:42 l 조회 2556
제육 사먹는 익들 집근처 제육 얼마야??1
04.27 11:42 l 조회 11
강릉 안목 vs 강문 해변
04.27 11:42 l 조회 8
군대 입대 후 언제부터 폰 쓸 수 있어?
04.27 11:42 l 조회 9
말이 비혼이지 쉽지 않은 것 같음18
04.27 11:41 l 조회 394
딱 1억 모으고 재테크 하려고했는데3
04.27 11:41 l 조회 292
엄마 돌아가신지 5년째인데 엄마 주민번호 휴대폰 번호는 안 까먹는다
04.27 11:41 l 조회 24
난 가끔 혼잣말을 해2
04.27 11:40 l 조회 28
와 주식 덕에 30 전에 2억 모을듯17
04.27 11:40 l 조회 830
Gs25 국내택배 원래 주말엔 수거 안해가?8
04.27 11:40 l 조회 29
어후 오늘
04.27 11:40 l 조회 20
점심 편의점에서 살 건데 뭐 먹을깡 ㅎㅎ 1
04.27 11:40 l 조회 10


처음이전361362363364365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