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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나 어르신한테 너무 4가지 없나...? | 인스티즈


[잡담] 나 어르신한테 너무 4가지 없나...? | 인스티즈

[잡담] 나 어르신한테 너무 4가지 없나...? | 인스티즈

[잡담] 나 어르신한테 너무 4가지 없나...? | 인스티즈



첫번째 개시금 틀리게 적은거

저날 사장님한테 교육받는다고 같이 근무한거 저 분도 알고 계시고

난 저 날 사장님이 불러주는대로 적기만 함

결론은 사장님이 계산기 잘못 치신거고

더 윗사람이 교육한 건 보통..... 신입한테 개인적으로 연락 할 일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저 분이 직장생활 한 번도 안하고 평생 살다가 아들 군대보내고 처음 여기서 알바하시는 거라고 들어서

그냥 알겠다 알려주셔서 감사하다 하고 넘겼어







저 분 연세는 우리엄마랑 1살 차이임 그래서 나도 어지간하면 좋은 게 좋다고 저 분한테 교육받는 날에 말투나 태도가 좀 명령조+ 비웃음조라서 스트레스 받았받지만 웃으면서 네네 하고 넘겼는데

자기가 뭐 남은 재고 확인하래서 확인하고 알려줬더니 아닌데? 이러고 다시 확인하더니 어 맞네

이런식으로....? 반말+누가 들어도 기분좋지는 않을 말투였음

근데 어차피 교육 끝나면 혼자 근무하게 될거라서 볼 일 없다 생각했거든

근데 뭔 저런 사소하고 굳이 개인톡으로 할 필요 없는 문제를

쉬는날에 자꾸 갠톡으로 묻는데

심지어 당연히 내가 뭔갈 모르고 잘못했을거라고 가정하고 묻는게 좀 많이 열받는거야....








난 간호사 3년 하다가 인복이 너무 안 좋아서 지쳐서 알바하면서 공시 준비하는 중인데

내 태도 문제도 아니라 생각하고

(일한지 한달째지만 손님, 사장님한테 친절하다고 칭찬 몇 번 받음, 간호사 시절에도 환자분이나 보호자분한테 친절하다는 얘기 자주 들음...)

업무상 내가 잘못한 게 확실한지 아닌지 모르는데 연락하는 게 기분나쁜 것도 당연하다 생각하거든






사실 근데 병원 상사였으면 저렇게 대답 못했을거같고

좀 무례한가? 싶기도 하고.....

같은 알바 입장인데 뭐 어때 싶기도 하고......

생각해보면 오히려  병원에서 쉬는날 저렇게 연락하면 요즘 태움에 예민해서 직괴로 몰아갈 수도 있는데 젠틀하게 얘기해 준거 아냐? 싶기도 하고

저분도 뭔가 사장님한테 먼저 물어볼 수도 있는걸

내가 만만해서 굳이 나한테만 자꾸 연락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일단 저분덕분에 일할때 오버타임 하는 한이 있어도 하나라도 책잡힐 일 안하려고 안 해도 될 것 까지 다 해버리거든

저러시는 게 스트레스긴 함......




++ 저분이 나 교육 마지막날 같이했는데

사장님한테 내가 일이 아직 잘 안되는 거 같다고 하루 교육 더 시키라고 얘기하셔서(사장님한테 내가 ㅇㅇ님이 그렇게 말씀하셨냐고 대놓고 물어본거임)

거기서 더 열받은 것도 있음....



그날 기프티콘 계산 실수로 빵꾸는 본인이 내셔놓고

진짜 내 기준 쓸모도 없는.... 본인만의 루틴대로 내가 안 따른다고

(행주를 언제 삶느냐.... 냉장고 물을 언제 비우냐 이런거....)

그렇게 말한거에서 이미 열받은 상태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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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헉 일단 카톡 성함 가려야하는거 아니여? 파바 000 써져잇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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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ㅋㅋㅋㅋㅋ나도 올리구 나서 헉해서 수정했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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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고생많다 ㅎ,,,ㅠ ㅠ ㅠ ㅠ 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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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말투가 3자가 보기에 많이 무례한 건 아...아니지? 🫠🫠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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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ㄱㅊ 정중하게 할말 했엉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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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앞으로도 저정도 스탠스로 하면 되겠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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