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평생 가정주부로 사회생활 하나도 안함 아빠는 공기업 다님
그렇게 못 살진 않거 그냥 평범한 집인데 고등학생때부터 뭐뭐하고 싶다하면 조용해라 공무원이 최고다 이러고 오늘도 얘기하는데 여자한텐 공무원이 최고야~ 어쩌고 하길래 정색하면서 그렇게 좋은거면 엄마가 하지 왜 이럼 내가 하고싶은게 없는거도 아닌데 나의 한계를 지방공무원으로 자꾸 세뇌시켜.. 너무하다 진짜
난 시험 봐서 되는 직업에만 인생 거는거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엄마는 임용 세번보고 안되서 취집했는데 그렇게 리스크가 크단걸 알면서 나한테 자꾸 강요하니.. 더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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