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보고 말하려니까 도저히 말이 안 나와서 카톡으로 말한다 하면서 뭐 구구절절 지는 나를 정말 사랑한다 어떤어떤 점의 내가 좋다 이러는데 뭐 아직 미리보기로만 본 거라 잘은 모르겠고..
그 다음에 보낸 톡이 >서로 더 노력하면서 관계를 이어가볼까 아니면 연애를 여기서 마칠까? 이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여기에 대한 내 대답은 전화로 듣고 싶대 ㅋㅋㅋㅋㅋㅋㅋ
지는 속편하게 카톡으로 할 말 다 내뱉고 나는 전화로 내가 헤어질지 말지 직접 결정을 해라 이거야 ?
너무 괘씸한데 이건 좀 아닌 것 같지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예민한 건가 나 진짜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해 얘들아
+) 지금 계속 전화 오는 중 ㅋㅋㅋㅋㅋ 부재중 한 4번 찍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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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직 해보면 돈없는 조현아 정말 많이 마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