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는 11월 8일(토) 염경엽 감독과 계약기간 3년 최대 30억 원(계약금 7억 원, 연봉 21억 원, 옵션 2억 원)에 재계약 했다. 이번 계약은 역대 KBO리그 감독 중 최고 대우이다. pic.twitter.com/s8QScIBp80— 배지헌 (@jhpae117) November 9,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