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단품주문했는데 세트가격 결제하고 콜라도 멋대로 넣어주셨네
매장 정신없어보여서 포장 받으러가고도 후회하긴했는데
사실 전화끊고 후회하긴했어 처음 시켰는데 주문많아서 오래걸린다고 짜증투라ㅠㅠ근데 이미 말했으니 철회하기도 좀 그래서 포장하러 감
사람은 안 많은데 배민도 있고해서인지 매장 자체가 도떼기시장 같아서 2차 후회
사람 온 거 신경도 안쓰다가 대충 사이드 추가한 그거 얘기하면서 그거 시키신 분 맞녜서 대답하고 결제하래서 잘 안 들리는 와중에 금액만 얼마입니다해서 그런가보다하고 왔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금액 좀 다른 거 같은거야
그래서 얼마 전 후기 본 건데 올랐나하니까 세트결제네
실수였을 수도 있긴한데 저긴 다신 안 가게 될 거 같아
심지어 나 음료를 안 시켜서 당연히 음료 선택도 안했는데 종류도 알아서 넣고 세트가격 결제한 게
금액차이를 떠나서 왜이렇게 기분나쁘지
내가 옹졸해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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