残念ながらスミがきざまれた店員がいる店には行かないと決め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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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문신이 새겨진 점원이 있는 가게엔 안 가기로 정해놨어.
참고
일본어 スミ(스미)는 원래 먹, 잉크(墨)라는 뜻인데,
일본 일상어·속어에서는 문신(타투)을 의미하는 말로 자주 쓰입니다.
댓글 번역
목 근처에 박혀 있으면 너무 무서워서 진짜 절대 안 감.
핵심이 뭐냐면, 난 요리사 = 청결감이라고 생각해.
문신= 먹 이라는 단어 이미지 자체가 청결이랑 동떨어져 있다고 느껴.
예쁜 건 맞고, 문신도 진짜 잘 어울린다고는 생각해. 근데 요리사로서 주방에 선다면, 좀 가려줬으면 해.
요리가 맛있어 보이고, 점원도 성실하고, 이렇게 예쁘면또 가버릴지도 모르겠네. 미안~
엥? (웃음)
해외에선 문신이 그냥 기본이니까 일본이 뒤처진 거라고들 하지.
요즘은 문신도 그냥 화장 같은 거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고.
근데 그런 말 하는 애들조차 일본에선 그게 이상한 거라는 건 알고 있잖아.
갈 수 있는 데가 제한되는 건 자기 책임이고,
이렇게 문신 대놓고 보이게 하는 가게는 난 진짜 절대 안 가. 진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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