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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8

재수 때 공부 일절 안해서 그냥 성적 맞춰서 경기 하위권 4년제 입학했어 부모님도 원하시고 나도 후회되고 다시 해보고 싶어서 휴학하고 반수 시작함

이번에는 수시반수해서 최저 맞추려고 공부 중이야 근데 뭔가 작년보다는 하긴했는데 충분히 많이 하지는 않음 

그래서 그냥 내 집념이 이정도구나 싶고 내 능력이 여기까지구나 생각도 들고

이럴거면 왜 했지 싶기도 하고,, 돈도 많이 들었는데 죄송한 마음도 생기고 

그냥 편입도전이나 할 걸 하다가 또 입시도 이모양인데 편입은 할수나 있으려나 싶음 ㅋㅋ,,,

얼마전에 결과 몇개 나왔는데 1차떨에 예비에 가능성도 없어보여서 우울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함

논술도 써서 최저 맞춰야하는데 

이정도 되니까 그냥 아직 입시가 익숙해서 입시에 머무르고 싶어하는 건 아닌지 그런 생각도 들고

그냥 너무너무 갑자기 우울하다아,,,

갑자기 너무 우울하고 무력감..?이 느껴져서 눈물이 너무 나는거야 그래서 또 한시간 날려먹음

걍 내가 너무 한심함 너무너무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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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대학가서 한 일이년 대학생활하다가 편입 공부 다시하면되지 정말 진짜 괜찮아 지금하는 모든 고민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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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흐아 ㅠㅠㅠㅜ 또 눈물나 고마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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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재수햇는데 재수해서 간 학교가 맘에안들어서 대2때 학교다니면서 편입공부 병행했어 지금은 편입항 학교 올해 졸업했고..
근데 진짜 지금 하는 고민들은 그 시기라서 고민이되고 우울한거지 곧 지나갈거야…. 그냥 지금 할수있는거에 최선을 다하다보면 그런 생각은 언젠간 끝나 힘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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