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웬만하면 친구 부모 입장이었는데
엄마도 딸을 질투하기도 하고 나도 해당이었다는 걸 알게되고
회의감 들면서 절대 이해 못할거같음
혼자 어디 나가는거도 걱정이란 핑계로 나가지말라고 습관처럼 말하면서
본인은 엄청 나돌아다니고 가정폭력휘두르고
정작 내연락은 절대 안받아 ㅋㅋ 아빠랑 이간질잘해놔서 아빠도 똑같고
다른 어떤 부모들은 딸이 즐겁게 보내는거보고 이제 내손을 놓을때가 됐구나하고 인생에 대한 고민이런 짐 덜어주려 노력하고 조언해주기도 하던데 뿌듯해하면서
우리집은 애초에 ㅠ그럴수가 없는 사람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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