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란하지도 않았는데 전여자친구한테 고위험군 2개 35, 66 옮은 것 같구 진단 받은지 이제야 3주 지나가는데 솔직히 믿기지 않고 아직 힘들다…
그래도 이제는 면역 관리나 내 본업도 손에 잡으면서 해보려고 하는데, 진짜 암환자나 다른 심한 성병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힘들까싶네…
그래도 장기간 HPV 재발없이 완치 수준으로 1년 정도만에 빠르게 면역치료된(음성된) 사람들 보면서 희망을 느끼지만, 그래도 이랬던 때도 있었지하고 넘길 수 있는 시기가 올까 싶다…
우선은 아무도 모르게 알리지는 않았어…
혹시 이렇게 힘들었던 시기를 지나서 잘 지내고 있는 친구들 있니?
연애도 치료 후에는 괜찮게들하는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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