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인데 대학때까지는 내 주변에 외국어 잘하는 사람이 어쩌다 한번꼴로 있었는데 지금 조럽한지 2년 돼고 주위 친구들 보면
각자 하나씩은 외국어 잘하는 애가 더 많음. 어렸을때 중국어일본어영어 열심히 했었는데 지금은 기억이 하나도 안나...
남친이 3개국어 하는데 장난치면서 영어로 말하는 상황극인데 나 외국어 잘 못한다고 대답 못했더니 26년 살면서 여태까지 뭐했어 ~ 이러는데 내가 한국어만 잘해도 다행이지 뭐 하고 대답은 하긴 했는데
장난식이엇지만 걍 현타와 어제도 친구들 만나니까 다 회화하나씩 할줄아는거임 내심 개 시무룩해짐.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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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