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좀 팩트를 말해줘야 되는데 내가 늦둥이기도 하고 가족들이 다들 모진말 못하는 편이라 어화둥둥 예쁘가 예쁘다 해주니까 내가 진짜 예쁜 줄 앎; 점점 머리 커가면서 현실을 인정하기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