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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4


 독립이 답이란거 나도 알고 있음 그냥 넋두리 할 곳이 여기뿐이고 

혹시나 나랑 비슷한 가정환경에서 자란 익 있으면 공감이나 동지애라도 느끼려고 ㅅ1234밸 ㅠㅠ 눈물나 하..


진짜 너무 답답해 ......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지는 진짜 생전 내가 아기때부터 지금까지 

우리 놀아줘본적도 없고 집안일 하는걸 본적도 없음

엄마는 아빠나 오빠한테 미운소리 잘 못하고 나한테만 의지함 

나름 오빠랑 나이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막둥이 취급 전혀 못 받고 자람 되게 어렸을때부터

오빠 뒷바라지 했었고;; 뭐 엄마 돕는답치고 집안일 겁나 가르쳤는데

암튼

이래가지고 ㅇㅇ 걍 미치고 팔딱 뛰겠엄

엄마가 힘들다 그러면 아빠 본인이 좀 도와주던가 해야할꺼아냐 ㅇㅇ근데 다 나한테 미뤄


쓰니한테 시켜라, 쓰니 불러다가 집안일 분배 좀 해라, 쓰니 쟤 집안일 하나도 못하고 나중에 혼자 살거나 결혼할거 걱정되지도 않느냐

불러다가 시키고 해라 〈 이런다니까 ㅁㄴㅇㄹㅋㅁㄴㄴㅇㅇㄹㄵ딘진짜 정병옴 ㅇㅇ 뭔 매번 

^ 내가 2N년 살면서 전혀 집안일에 손도 안댄 ㄴ ^ 처럼 말을 함...

물론 엄마도ㅇㅇ 이모들한테 자기만 희생하고 자기만 집안일 ㅊ하고 난 일절 안도와주는것마냥 말함


나도 하고도 욕먹고 가족들 사이에서 이미지 ㅆㄴ된거 떄문에 

아빠가 집안일 거들때까지 나도 자의적으로 안할거다 하고 손놓고 엄마가 헬프칠때만 거들었거든?


집안에서 엄마 본인 도와주는것도 나뿐이면서

나를 그렇게 잡아먹어.... 오늘도 한숨 한번 쉬었다고 진짜 ㅆ욕 디 ㅈ게먹고... 했던말 또하고 ㄹㅇ 했떤말을 거의 1시간 가량 

돌려돌려돌려말해 사과를 해도 분에 못이겨가지고 소리 지르고 

집안에 있으면 기쁘지도 않고 맨날 통제하려는 부모님 둘, 자취하면서 나한테 자꾸 니가 부모님한테 잘해드려야한다 니때문에 엄마아빠가 아픈거다

ㅇ123314ㅈ1243243ㄹ하는 오빠 ㅅㅋ때문에 


사실 웃을 날이 없음...ㅋ 웃기도 싫고 대화하고 싶지도 않고

뭔 대화를 하면 어쩌구저쩌구 ~ 너 왜그랬어? 하면서 급 내탓을 함 걍 무슨 얘길 해도 ㅋㅋ

갑자기 딴지를 걸어;;; 부정하고...

이러는데 뭔 대화를 하고싶겠어 난 부모님 목소리도 그렇고 꼴도 보기싫음 ㄹㅇ


내일 당장 돌아가셔도 눈물 안나올것 같고... 가족애 사라진건 애진작에 사라짐 

강아지만 아니였음 진작 집나가거나 살자 했을거임... 진짜 강아지 하나만 보고 살고 있음

얜 나 외 엄마아빠 너무 좋아하는데 정작 앰앱은 강쥐 케어도 못하고....ㄱ- 


암튼 진짜 이것저것 다 ~~ 따지고 보면 엄마 본인이 힘든 이유 팩트가

= 아빠가 엄마 시중 겁나 시켜서 , 아빠가 안도와줘서 인데


뭔 ㄹㅇ 다 내탓을 해 

엄마도 '아빠(OR오빠)가 뭘 도와주겠어... 딸인 너라도 해달라 ' 라서 말이 안통하고...ㅋㅋ 거의 아빠랑 한통속이지 ㅋㅋㅋ


오늘도 또또또 엄마아빠 둘이 싸우고, 난 나몰라라 하고 있는데 (맨날 싸워서 ㅇㅇ)

또 저 앱ㅅ퀴 나 가지고 ㅈ12342324ㄹ 하면서, 김쓰니한테 다 시켜라 , 김쓰니 저 나이때까지 쟤 걱정이다 집안일 하나도 못해가지고 엄마인 니가 가르쳐야하지않느냐

또 ㅇ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

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ㄸ또또또 지나 아무것도 안하면서 나한테 아무것도 안한단 식으로 말해가지고 열뻗쳐가지고

집오면 빨래 돌리고 널고 개키고 정리하고, 청소기 돌리고, 강아지 뒷치닥 하고, 어젠 장실청소 2개하고  조뺑이치는데 뭔 소리냐고 맨날 


그따구로 주변에 말하는 이유가 뭐냐 엄빠가 그따구로 내 얘기 해두니까 난 가족모임 참가할수가없다 아빠가 도와라 딴집은 다 아빠도

솔선수범하고 엄마랑 딸들 카페가서 시간 보낸다는데 우리집 뭐냐고 겁나 박박 소리질렀음

그랬더니 그 집에서 태어나지 그랬냐 하길래 어!!!!!!!!!!!그러게!!!! 시1234ㅂ 

아빠는 대체 엄마한테 딸을 왜 낳아달라고 한거냐고 늙어서 늙은아내 대신 젊은 여자시녀 부릴려고 하는거지

이게 어떻게 딸 가지고싶어한 아비의 딸대우냐고

왜 날 이런 집안에 태어나게해서 2025년 이 시대에 내가 조선시대 딸ㄴ마냥 굴러야하냐고 박박 소리지르니까

뭔 휴대폰 나한테 던지는 시늉하고 가까이와서 손지검 하려고 하고

내가 그래서 '어 때려봐 때려 경고하는데 난 부모공경 노인공경 이런거 없어 때리면 바로 아빠도 죽을 각오하고 때리라' 했음 

ㄹㅇ 때리면 바로 갈길 작정이었음 

이때 너무 화가 머리에 몰려서

머리속에서 뚝뚝뚝 소리나고 피잉 소리나느데도 살면서 이렇게 화낸적이 없는데

진짜 광견병 개마냥 화냄

 

진짜 다 ㄷ졌음 좋겠음 걍 이런 집안을 풍비박산나서 사라져야함 아......ㅅ............ㅂ 내가 이러니 비혼 결심한건데 

아ㅏ 화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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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화 잘냈다 앞으로도 화 계속 내
그리고 힘내고 좋은일 가득할거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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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전형적인 가스라이팅에 무책임 책임회피 등.. ㅋㅋㅋㅋ 울집도 똑같았는데 나익은 성격 좀 센편이라 이제 나한테 뭐라고 못하더라
특히 나는 설거지 해도 내껏만 하고 빨래도 내껏만 하고 그러니까 좀 나아짐
예전엔 아빠 누워서 티비만 보고 손 하나 까딱 안하는 사람이었는데 요즘 집안일 좀 많이 함 근데 설거지는 꼬옥 안하고 남겨두더라;; 무튼 휘말리지 말고 대신 해주지 말고 신경 끄면 편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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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할 말 다 하는 성격이라 손찌검까지 있었는데 나도 맞으면 두배로 돌려주자 주의라 서로 치고박고 하다가 사과하고.. 몇년째 말 안하다가 다시 화해하니까 또 싸워서 최근엔 경찰부르고… 이젠 걍 말 한마디도 안섞는게 답인것 같아서 다시 공기취급 하는중임 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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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익2도 엄청 힘들었겠네... 스펙타클하다 어덯게 견디고 살았어??...ㅠㅠ
나도 안해주고 살고싶은데
엄마가 자기연민도 심하고 피해자코스프레도 심해... 세상에서 자기가 가장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것도 있고 피해의식/망상도 있고...
싸우다가도 자기가 말린다고 생각하면 울면서 진짜 자기가 원하는 상황이 될때까지 소리 지르고 욺..아 ㄹㅇ 내가 제일 싫어하는 유형이야 싸우다가 울고 상대 ㅆㄴ만드는ㅋㅋㅋ......자기말론 자기 처지가 너어어어무 서러워서 울고 화내는거라는데
...같잖다.....
듣기싫고 저리 상황 악화 되어봐야 이웃민원 들어오면 너무 쪽팔려서...ㅠㅠ 걍 해주고말았거든 옛날부터 나도......모지리지 참 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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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엄마쪽은 익인이랑 아예 반대같은데.. 엄마가 진짜 독립적이고 독기 넘치고 자기거에만 집중하는 이기적인 스탈이라… 감정도 잘 안 내비치고 근데 난 오히려 그래서 힘들었던것 같긴해 ㅜㅜ 아빠 바람폈을때도 엄마보다 내가 더 신경쓰고 엄마는 넘 자기할일 하느라 신경도 잘 못써주고… 그런 엄마 보면서 내가 엄마 더 챙겨주게 되고,,
근데 요즘 나도 엄마가 내가 챙겨주는건 넘 당연시 하는것 같다고 생각해서 엄마한테 말했어 근데 엄마 엄마를 챙겨줘야 하는건 아빠고 챙김 받아야 하는건 나 아니야? 왜 나한테 챙겨달라고 말해? 라고… 평소에 내가 엄마 영양제나 마사지 같은거 이것저것 챙겨주고 하니까 엄마가 이젠 아예 나한테 챙겨달라고 하길래 싫다는 의사 표현하긴 했어
무엇보다 그들의 감정은 내 몫이 아니다 << 요 문구 보고 많이 내려둠
최근엔 렛 댐 이론이라는 책도 읽었는데 여기서도 그 말 하더라구 ㅋㅋㅋ 그냥 포기할거는 포기하고 나를 지키는 선에서 챙기는게 지금은 젤 베스트라고 생각해…

그치만 아직도 잘 모르겠다 ㅋㅋㅋ 나중에 후회하려나 싶기도 한데 일단은 나를 젤 지킬수 있는 방법 하려궁 우리 다 힘내자!!! 아자아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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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님 성향이나 상황은 내가 뭐 어캐 통제할수 있는게 아닌것같애 그냥 나한테 오는 피해와 영향을 최소한으로 줄일 방안을 찾을뿐..
사실 내가 살아온 환경을 무시 못해서 이미 영향도 많이 받았고 하겠지만 그래도 그렇다고 못바꿀것까진 아니니까
누가 유전은 총알이고 환셩은 방아쇠라고 했는데 나중에 독립하고 하면 많이 좋아질것 같아서 기대도됨 ㅎㅎ
부모님을 바꾸려고 하거나 그것땜에 스트레스 받기보다는 내가 있는 환경을 서서히 바꿔가는게 젤 좋은듯
글구 난 지금 바쁜거 끝나면 상담도 고민중이여..ㅋㅋㅋ 경찰관님이 이런 사건이면 나중에 상담도 연결 해주싱다고 하시더라 하나씩 차근차근 해결해가야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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