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직원들이랑도 친해지면서 뭐 부탁하거나 부탁 들어주는거도 수월해졌고.. 그러니까 신뢰가 쌓인거지
그리고 업무도 어케 돌아가는지 아니까 견딜만하고..
근데 통근거리가 개에바임 왕복 4시간..
그래서 이직생각은 늘 깔려있거든..
근데 이제 좀 적응해서 다닐만해졌는데ㅋㅋㅋ
이직하면 또 업무 파악하고 직원들 파악하느라 몇 달 고생할거 생각하니 막막함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자취하기엔 월급이 쥐꼬리만하고..
1년 다니고 연봉 오르는거 보고 결정해야되려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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