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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생활습관 지저분하고 배려없는 것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음 인터넷에 올라오는 온갖 진상 남편 썰들 그런 것보다 더한 게 딱 동생임 예시 몇 가지만 설명해 주면

1. 방을 그냥 쓰레기장 만들어 놓음. 다 쓴 휴지를 쓰레기통에 던져 넣으려다가 빗나가면 귀찮아도 다시 주워 넣잖아 보통은 안 그럼 쓰레기가 방바닥에 나뒹구는 건데… 근데 동생은 누가 치워주기 전까진 그대로 냅둠

2. 이건 그래도 지 방이니까 그러려니 넘기겠음. 그런데 온 집구석을 다 더럽게 씀… 설거지는 바라지도 않는데 지가 먹은 것도 안 치움 배달 시켜먹으면 거실 테이블에 배달 그릇, 먹다 테이블에 묻은 양념, 지 입닦은 휴지 그대로 냅두고 요리라도 했다 치면 말 그대로 온 주방이 난장판이 됨.
하다못해 라면을 끓여먹어도 라면 껍질이랑 계란 등등 주방에 그대로 올려둠. 라면이 익는동안 버리면 되지 않냐 여러번 말해도 아무 소용없음 컵라면도 마찬가지로 지 손으로 절대 안 버리고 먹은 자리에 올려둠

3. 쓰레기를 지 손으로 버리는 법이 없음. 가령 화장실에서 치약을 다 써서 새걸 꺼낸다 치면 새 치약은 놔두고 종이 껍데기는 버리잖음? 그러면 치약만 빼서 쓰고 종이상자는 화장실 위에 올려둠 치약뿐만 아니라 냉장고나 다른 것도 마찬가지임.

4. 기타 생활습관 매너없음… 집에 화장실이 두갠데 엄마는 안방 화장실을 쓰고 아빠, 나, 동생은 거실 화장실을 씀. 아침에는 다들 바쁘니까 샤워시간을 아무리 길어도 15분 내로 하라고 해도 자기 혼자 한시간을 씻음. 그밖에 방간 소음차단이 잘 안 되니까 티비나 유튜브 볼 때는 소리를 적정량으로 줄이라 해도 풀로 틀고, 내가 내 집에서 영상 하나 편히 못봐야겠냐며 적반하장임

대표적인 것들만 써봤고 아빠는 무관심함
엄마나 내가 이런 것들 고치라 하면 지가 더 잘났다는 듯 내가 왜 그래야 하냐며 역으로 떽떽 거리고 소리 질러서 엄만 포기했고, 엄마도 동생이 너무하지만 너도 예민한 부분이 있다며 그냥 적당히 참고 살라함… 나 솔직히 기질이 많이 예민한 거 맞음 그래서 동생 얼굴 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받고 열올라서 우울증 약 처방받으려 함… ㅋㅋ ㅜㅜ

참고로 남동생 아니고 여동생… 내가 직장이라도 있었으면 당장 나가 살았겠지만 아직 대학교 막학기 재학 중이고 마땅한 취업처도 없음…… 너무 우울한데 백수면 막 나가기보단 그냥 빨리 취업해서 정식으로 독립하는 것 외엔 답이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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