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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
그냥 사소한 거 별 거 아닌 것도 부탁을 못 함 생각은 하는데 입 밖으로 말이 안 나와 내가 부탁하면 거절당할 거 같아서..ㅋㅋ 부모님한테 매번 뭔 말만 해도 다 안 된다, 해준다하고 결국 말 바꾸고 이런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어서 그런지 그냥 누군가에게 부탁을 하면 거절 당할 거 같고 내가 할 수 있는 건데 그런 거 하나하나 부탁하면 나 싫어할까봐 못 하겠음 진짜 위급하고 내가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극한까지 몰리면 그때 부탁하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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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님 영향이 커보이는데 일단 계속 부탁해보는 수밖에 없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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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요즘엔 좀 말해보려고 해서 몇 번 말 해보긴 했는데 여전히 입 앞에서 말이 멈춤 내가 이런 거 부탁하면 이렇게 되려나?라는 생각에 입 밖으로 꺼내기가 너무 힘들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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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어 그렇게 계속 시도해야됨
다른 방법 아예 없어 누가 너 도와주기를 손가락 빨고 기다릴 수 없잖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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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그래ㅠㅠㅠ내가 뭔가 필요한 상황인데도 말 못 해서 상대가 먼저 OO 갖다줄까? OO할까? 하고 물어봐줄 때마다 고맙기도 하고 말 못한 내가 바보같아서 빨리 고치고 싶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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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고마워하는 마음만 있어도 되고 자책할 필요 없어 앞으로 좀 더 용기내보자 ㅎㅎ 사람들은 생각보다 부탁을 잘 들어줘~ 무리한 부탁이 아닌 한 !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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