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 원룸에서 한달간 지내기로 했는데
그래서 좁다보니까 난 벽쪽에 붙어서 자는데
낮에 자서 잠이 안오길래 핸드폰 하고있었는데 벽에 뭔 벌레 같은게 보이길래
으악 소리지르면서 당장 오빠 깨워서 핸드폰 손전등으로 비췄는데 바퀴벌레 2마리있었음ㅠㅠㅠㅠㅠㅠㅠ
오빠가 락스로 바로 잡아버리긴했는데 무서워서 못눕겠어ㅠㅠㅠ
진심 내가 누운쪽이 집문, 화장실이랑 먼 집 구석인데 어디서 나온건지 상상도 안됌
ㅠㅠㅠㅠㅠㅠㅠ오빠가 깔끔해서 저녁에 이불 다 빨고 대청소까지 했는데 도대체 어디서 나온건지 상상도 못하겠음

인스티즈앱
여돌 스타일리스트 막내로 일하다가 그만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