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기는 아니고 대딩이었는데도 내가 너무 뭘 어찌해야 할 지 몰랐던 걸까?
유럽에서 대학 나왔는데 인종차별로 말도 안되는 대우를 받았는데, 학점 따서 학년 진급하고 졸업하기 바쁘다보니 내 권리 챙기고자 변호사 찾아다닐 돈도 시간도 없었어. 12년이 지난 지금도 분해 미칠 것 같은데, 내가 넘 몽총했나 자책되고
|
유년기는 아니고 대딩이었는데도 내가 너무 뭘 어찌해야 할 지 몰랐던 걸까? 유럽에서 대학 나왔는데 인종차별로 말도 안되는 대우를 받았는데, 학점 따서 학년 진급하고 졸업하기 바쁘다보니 내 권리 챙기고자 변호사 찾아다닐 돈도 시간도 없었어. 12년이 지난 지금도 분해 미칠 것 같은데, 내가 넘 몽총했나 자책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