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는 10시간 받고 출퇴근이나 혼자 외출 차로 하고 옆에 친구나 아는 사람 태우고 몇 번 놀러갔다 왔었는데 고속도로도 몇 번 타긴 함
차 산 이유 중에 하나가 어릴때부터 혼자여행 많이 했는디 차가 있어야 시골도 여행 갈 수 있자나 뚜벅이때 그 자유를 너무 갈망했어서 오늘 갑자기 시골쪽 카페 가고싶어서 혼자 한 1시간 정도 고속도로 타고 왔는디 진짜 너무 무서웠어..
고속도로 빠져나가서 그냥 일반 국도 나와서 60으로 달리니까 그데서야 편안해짐.. 그냥 평일 오후라 차도 거의 없었는데도 진짜 개무서웠어
카페 도착하니까 와 내가 상상만 했던 꿈을 벌써 이 나이에이루다니 혼자 이런 깡촌 카페에 차를 타고 오다니!! 싶어서 기분은 좋은디 다시 그 길로 돌아갈 생각하니까 너무 무섭다...
원래 초보때는 고속도류 무서워?? 고속도로가 더 쉬운 건 으는데 난이도를 떠나서 속력 자체가 시내주행의 2배는 되니까 진짜 너무 무서워ㅜㅜ

인스티즈앱
티모시 샬라메에서 교체된 블루 드 샤넬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