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이니까 ㄹㅇ 임금님귀는 당나귀귀로 내 심정을 적음.
여리여리한 20대 여자들처럼 진짜 예뻐지고싶고 소녀같아지고 싶음
그래서 성형도 시술도 상담실장님한테 솔직하게 얘기하고 여자처럼 예뻐지고 싶다고 얘기하고 성형받음.
예쁜치마, 예쁜원피스 다 입어보고 싶어서 운동도 골반커지는 운동들, 여자들이 몸선 예뻐지게 하려는 운동들 미친듯이 하고 여기에 필러까지 더 맞을 계획함.
그래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날때 옆골반 커지는거에 진짜 너무 만족하면서 살고 더 여자로써 여리여리해지고 싶음.
진짜 예쁜여자의 외형이 갖고싶음. 남자의 멋있는 외형은 탐나는게 거의 없어. 탐난다면 예쁜여자의 모습에서 소화할 수 있는 남자의 모습정도야.
그러면서도 예쁜 여자친구도 사귀고 교감도 하고싶고 남자로써 뭔가 보호도 하고 싶고 그럼.
근데 진짜 내 내면속에서는 숙녀의 옷을 입으며 남자에게 사랑받는 모습도 뭔가 부러워하기도 해. 그렇다고 게이는 아닌거같음. 게이물로 딸딸이는 안쳐짐.
그래서 뭔가 아이돌같은 외형으로 합의하고 진짜 목표는 여자들이지만, 남자폼일때도 호환이 되도록 셋팅함.
트랜스젠더가 되고싶다는 생각은 없는데 사회적인 겉위치나 여자를 사랑하고 싶은 욕구랑 예쁜 여자가 되고 싶은 욕구가 충돌해서 많이 고뇌함.
익명이니까 이런글을 쓰는거긴한데 그렇다고 여성스러움을 포기하고 싶진 않음.
정신차리라는 정상인 댓글 솔직히 올바른 방향 맞겠지만, 그렇다고 내가 진짜로 좋아하는 미적기준을 포기하면 의욕잃은 비만돼지로 전락해버릴거 같음.
지금 키/몸무게 170/65인데 50대후반까지 더 빼고싶고 골반도 더 커지고싶고 그래서 운동 열심히하게 되는듯. 여자로써의 아름다움이라는 목표때문에 운동하고 성형앱봄.

인스티즈앱
스벅 장기 알바했는데 최근들어 망하는 이유 개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