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게으를때 정떨어져.. 누구보다 열심히 살 것처럼 말하면서 정작 행동은 그 반대일 때가 많아 그냥 내일부터 뭐 어떻게 하겠다, 다음주부터, 다음달부터 이게 입에 붙었어 그냥 뭐든 묵묵하게 해줬으면 좋겠는데 말만 너무 섣불리 책임감 없이 하는 것 같아
여태 그냥 별 말없이 들어줬는데 갈수록 한심해보이고 정떨어진다 ,, 근데 사실 뭘 잘못한건 아니니까 어떤식으로 얘기를 꺼내야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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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게으를때 정떨어져.. 누구보다 열심히 살 것처럼 말하면서 정작 행동은 그 반대일 때가 많아 그냥 내일부터 뭐 어떻게 하겠다, 다음주부터, 다음달부터 이게 입에 붙었어 그냥 뭐든 묵묵하게 해줬으면 좋겠는데 말만 너무 섣불리 책임감 없이 하는 것 같아 여태 그냥 별 말없이 들어줬는데 갈수록 한심해보이고 정떨어진다 ,, 근데 사실 뭘 잘못한건 아니니까 어떤식으로 얘기를 꺼내야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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