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도 마찬가지였다. 류 감독은 "두 사람이 던지는 게 그렇게 궁금한 내용인가"라고 물으며 "경기를 던지려면 사전에 치밀하게 준비를 해야 한다. 또 우리는 평가전이 아니라 다가올 WBC에 맞춰 최고의 컨디션을 만드는 빌드업을 해나가는 게 중요하다. 지금의 등판보다 앞으로가 중요하다. 그래서 감독이 욕심을 부릴 시기는 아니다고 말한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전에서 두 사람이 어떻게 던지는지 확인하고픈 욕심은 없느냐고 묻자 "이미 오랜 기간 봐온 선수들이고, 최고의 기량을 선보인 선수들이다. 정말 중요한 경기에 역할을 해야하는 선수들이다. 내년 3월 WBC를 앞두고 현 상황만 보다 그 때 활용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면 그게 바보같은 일이 될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헀다.
만약 두 사람이 일본전에서 던지지 못하면 4경기 중 공 1개도 던지지 못하고 이번 소집이 끝난다. 류 감독은 이에 대해 "대표팀에서 동료들과 함께 호흡하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국대 한해선 뉴비쪽에 가까운데 류중일이랑은 다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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