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 4,5년 됐나? 병원다니기 시작한건 1년반 됐는데 진짜 힘들어 죽을 것 같음 당장이라도 다 포기하고 떠나고 싶은데 그런 고비를 수십,수백번 견뎌온거잖아 내가 그때까지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