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중에 어떤 병에대한 브로슈어를 만들라는 과제가 있었음
나는 대펴 약물 2개를 자세히 기전 dna파괴한다 뭐이런느낌으로 조해해옴 제출 기말고사 과제였고 조 짜지자 마자 3일만에 자료조사 해서보넴 지금은 과제 마감직전이라 바로 해야되는 상황임 다른 과제도 많은거 걔도 알고 있음 근대 모여서 제작하기로한 바로 전날 깁자기 자료 수정해달라고 톡이옴 걔가 보고서 취합이고 걔 생각엔 약물을 최대한 많이 조사하는게 맞다고 생각한 것 같음 근데 내입장에선 하루전에 다시 해달라거 하는 걸로도 모자라 내가 조사해 온 부분 싹다날리고 걍 효과 효능 복용량 정도만 해서 보내달라는게 너무 기분이 나쁨 다른사람들건 별로 안건드림 근대 걔가 같은 무리긴한데 날 그닥 좋아하진 않고 심지어 나이도 나보다 어린데 걍 걔가 하라는대로 하고 넘어가는게 맞을까 그냥 앞으로 또 과제 할 수도 있으니까 미리말 해달라고 너랑 나랑 과제를 어떻게 할까 하는 생각이 당연히 다를 수있는거고 니가 틀렸다는게 아니라 미리 말해달라고만 말하려고 하는데 말하는게 밎을까?? 단톡에말고 걍 따로 톡보냘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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