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30분 걸리고, 출근이 오전 7시 30분임. 근데 난 2시간 걸리는 회사도 다녀보고 오히려 출근 빠르니깐 좋아서 지원했는데 직원이 정말 괜찮냐고, 끝과 끝인데 1시간 30분 넘지 않으면서 통화내내 저렇게 말함. 우선 면접 안내는 문자러 보낼거라고 하면서 걱정불안 이런 거 엄청 하는데 의도는 알겠거든. 근데 이렇게 처음부터 부정적이면 면접에서도 마찬가지일텐데.. 면접 보는 게 맞는 걸까? 포기해야 하나 싶고 고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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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30분 걸리고, 출근이 오전 7시 30분임. 근데 난 2시간 걸리는 회사도 다녀보고 오히려 출근 빠르니깐 좋아서 지원했는데 직원이 정말 괜찮냐고, 끝과 끝인데 1시간 30분 넘지 않으면서 통화내내 저렇게 말함. 우선 면접 안내는 문자러 보낼거라고 하면서 걱정불안 이런 거 엄청 하는데 의도는 알겠거든. 근데 이렇게 처음부터 부정적이면 면접에서도 마찬가지일텐데.. 면접 보는 게 맞는 걸까? 포기해야 하나 싶고 고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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