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권자인 상사가 너무 우유뷰단하고 아무 주장 없이 클라이언트한테 휘둘리기만 해 그러면서 밖에서 받아온 스트레스가 안에 들어와서 조바심 내는 걸로 표현되는데 그것도 질리고
맨날 작업 중에 뒤에 와서 모니터 쳐다보고 있는것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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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권자인 상사가 너무 우유뷰단하고 아무 주장 없이 클라이언트한테 휘둘리기만 해 그러면서 밖에서 받아온 스트레스가 안에 들어와서 조바심 내는 걸로 표현되는데 그것도 질리고 맨날 작업 중에 뒤에 와서 모니터 쳐다보고 있는것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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