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지금 몸무게보다 20키로 더 쪘었어
감량하고 나서 지금 만나는 오빠를 사귄거야
아직 3달밖에 안사겻는데
극초반에 셀카같은거 프사할려고 보내달라길래
내가 셀카를 잘안찍어서 3-4년전 사진밖에 없다 하면서 엄청 옜날(이땐 날씬..)사진을 보냈었거든
그러면서 "지금이 좀 살찐 상태야" 라고 거짓말을 해버렸어 인생 최대 몸무게인척.. (사실 20키로 뺐던 상태인데도)
그리고 지금은 10키로를 더빼서 총 30키로 빠진 상태인거거든
애인은 내가 지금 옛날 몸무게로 돌아갔다(정상 몸무게로) 이렇게 생각하는데
나는 사실 엄청나게 노력해서 30을 뺀상태인거지.................정리하면 아래 내용임
3년전 - 말라시절+포토샵사진임
2~1년전 - 살 개쪄서 뚱땡
3개월전 - 20키로 빠졌던 상태
지금 - 10키로 더뺀 상태
애인은 뚱떙 시절을 모르는거임..
내가 생활습관이 안좋거나 평생 뚱뚱했다고 생각할까봐..? 게으르다고 생각할까봐 말을 못했는데
이제 100일 다되가니까 솔직하게 말해보려하거든..?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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