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인줄은 몰랐는데 부모님이 건설쪽 회사 사장이고 아파트도 사주시고 차도 사주시고 그랬나봐 그냥 뭔가 위축되는 느낌이고 걔 만날 때 안없어보이려고 애쓰는 내 모습 보니까 뭔가 현타옴.. 우리집도 못사는집 아니고 부족함 없이 살았는데 비슷한 수준의 사람을 만나는게 속편할듯 ㅠ
선물도 너무 비싼거줘서 나도 그만큼해줘야될거같다는 부담감도 크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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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인줄은 몰랐는데 부모님이 건설쪽 회사 사장이고 아파트도 사주시고 차도 사주시고 그랬나봐 그냥 뭔가 위축되는 느낌이고 걔 만날 때 안없어보이려고 애쓰는 내 모습 보니까 뭔가 현타옴.. 우리집도 못사는집 아니고 부족함 없이 살았는데 비슷한 수준의 사람을 만나는게 속편할듯 ㅠ 선물도 너무 비싼거줘서 나도 그만큼해줘야될거같다는 부담감도 크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