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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

우리 부모님이 이삿짐 센터를 하시는데 중학생 때 내가 아파가지고 아빠가 데리러 오셨었거든

학교 정문으로 사다리차를 끌고 오신 거야

그때 수업 도중에 나온 거라 주위에 아무도 없는데도 아빠가 사다리차를 끌고 온 게 너무 부끄러워서

주위를 막 둘러보면서 누가 볼 새라 끊임없이 주위 훑어보면서 멈칫멈칫 탔음


성인되어서 아빠가 그 일 이후로 나 만나러 갈 때는 절대 이삿짐 차 안 타고 간다고 너무 미안하고 좀 부끄러웠다고 그러시는데

기억하실 줄 전혀 몰랐음 ;; 그만큼 내 반응이 상처였다는 거겠지...... 한 번씩 그때가 좀 많이 후회스러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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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갑에 손댄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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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쓰니 맘 뭔지안다ㅠㅠ 토닥토닥 어릴땐 그럴수있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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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순수했던 초딩때 아빠는 돈벌어오는 기계라 했던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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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빠랑 같이 식당 가기싫다고 했던거 근데 아빠는 거기서 내가 먹을꺼까지 포장해다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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