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역량이 가장 중요한듯
순수한 사랑은 물질보다 마음이 앞서는 사랑인데 나이 먹으면 시간적 여유도 마음의 여유도 줄어드니까, 돈으로 그 빈 공백을 메우는 게 가장 쉬워서 순수하기 어렵다 하는 거 같아.
서로 쓸 수 있는 시간이 한정적이어도 그 시간동안 서로 일상을 즐겁게 채워나갈 수 있는 역량이 있으면 충분히 나이먹고도 순수한 사랑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함
예를 들어 퇴근하고 좋아하는 요리를 해준다든가, 간단하게 드라이브를 간다든가, 편지를 써준다든가, 간간이 꽃을 사다준다든가.. 물론 사랑에 몰빵할 수 있을 때보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서로 꾸준히 노력하고 작은 거에도 감사할 줄 안다면 못할 건 없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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