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계약직이어도 나랑 같이 입사한 계약직 직원분은
호칭이 주임님이고 직책도 주임인데
나는 육아휴직 들어가는 동안 대체한다고 내 이름 옆에도
겁나 크게 산전후대체직이라고 써있고 인수인계서에도 있네..
다른 직원분은 00주임님~ 이렇게 불리는데
나만 00씨야ㅠ 다들 내 인사는 받는둥 마는둥이고
거의 투명인간 취급당하니까 너무 우울해.. 회시 가기도 싫고
뭔가 회사 내에서는 직급으로 불리는거 맞고 지금 내 위치가
그렇다는거 머리로는 다 알겠는데 너무 속상함..
나는 회사 메신저도 주고받는 사람도 없음.. 오늘 목록
봤는데 최근 일주일동안 딱 2명이랑 얘기했더라
그것도 업무관련 단답으로 아 현타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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