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서 개빡침
시골 할머니집에서 같이 산적 있는데
자기 생일날 우리가 축하도 안해주고 선물 하나 안사온다고 할머니한테 진상 부려서 할머니가 시장가서 나물 판 돈 받아 시내버스 타고가 이상한 선물 하나 사다줬던 기억이 정작 우리는 친아빠한테 케익은 커녕 선물하나도 못받아봄 ㅋㅋ아 ㅋㅋ진심 화병은 아무리 시간 지나도 나아지질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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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서 개빡침 시골 할머니집에서 같이 산적 있는데 자기 생일날 우리가 축하도 안해주고 선물 하나 안사온다고 할머니한테 진상 부려서 할머니가 시장가서 나물 판 돈 받아 시내버스 타고가 이상한 선물 하나 사다줬던 기억이 정작 우리는 친아빠한테 케익은 커녕 선물하나도 못받아봄 ㅋㅋ아 ㅋㅋ진심 화병은 아무리 시간 지나도 나아지질 않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