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그냥 평균정도고 177..
얼굴도 취향이고 성격도 진짜 좋아서 친해지려고는 하고있는데
뭔가 내 얼굴이 별로일까봐 더 다가가질 못하겠어
연애는 두번했었는데 두명 다 얼굴이 괜찮아서 먼저 연락했었다는데 이건 지극히 개인적 취향의 부분이고 호감이 있으니 아부의 의미도 있었다고 생각해
남자들한텐 잘생겼다고 좀 듣는편이고 여자들한테는 단한번도 못들어봤어.. 들어봤자 잘생긴건 아닌데 귀여운편이다, 베이비페이스다 등 잘생겼다는 소리는 못들어봤어
직원들끼리 얘기하다가 어떤 직원이 나 잘생겼다하면 여성분들은 음? 엥? 놀리는거지? 이런반응이라(최근에도 겪어서) 자신감이 좀 없어졌어…
여자들이 볼땐 이 상황이면 그냥 못생긴건 아닌건지 못들이댈정도는 아닌건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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