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성없고 뭐 이런게아니라 그냥 내가 너무힘듦... 일이 좀만 빠그러지거나 한것만큼 안나오면 스스로 몽총하다는 생각부터 자기혐오감 맥스찍는데 이게 길게감 길게가다보니까 이후에 해야할것들에 집중도도 바닥찍고 우울해죽겠어 그냥 이거보다 더 열심히해도 또 이 질알날텐데 뭐때문에 내가 이걸하는거지-> 아 그냥 사는게 지겹다 이 루틴 항상탐..이러니까 그냥 나라는 존재자체에 믿음도안가 근 몇달을 이러고있음 유독길게가서 다음주에 정신과 한 번 가보려는데 진짜 어쩌다가 성격이 이리꼬인건지 한심해죽거싷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