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는 내는돈 없어서 엄마가 하자는데로 하는게 맞는데
어차피 전에 있던 옷장이랑 크기가 똑같아서 나는 슬라이딩 아니면 안하고싶은데 엄마는 내방에 붙박이해서 창고로 쓰고싶나봐 이마음도 모르겠음 엄마아빠 드레스룸에는 옷이란 옷 쓰지도 않은 이불이란 이불 다 쌓아놓고 내방에 휴지 물티슈 무슨 별별 잡동사니를 다 가져다놓고 쓰면서 자기들 편하자고 붙박이를 하쟤 내방에도 하루에 몇십번씩 왔다갔다하고 아 정신 ㄱ나가뎄는데 자취하다가 이제 들어가서 더 미칠것 같음 걍 안하자고 하는게 맞지
자기가 하자고 해놓고 돈든다고 슬라이딩은 또 싫대 아니 그러면 크기 같은 옷장있는데 뭐하러 붙박이를 하는지도 모르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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