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텐 사돈어르신,, 5월 달에 언니네 애기 태어나가지구 내가 언니랑 가까이살고 언니가 혼자 애기랑만 있으면 중간중간 외롭다그래서 내가 자주 가거든? 가끔 사돈어르신이랑 만나느데 계속 애기 좋은건 다 형부 닮았다고 그러고 좀 별로라고 생각하시는건 다 언니 닮았다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잘 모르겠는데 애기가 성격이 좀 있는편이래(조리원에서부터 시터님들이 그랬대) 아직 애기라 계속 우는데 옆에서 우리 아들은 참 순했는데 누구 닮아서 성격이 이렇게 쎄~~! 여자애가 그러면 안돼~~ 우리 아들은 코라인이 예쁜데 00이는 코가 아쉽다 누구 닮아서 그래ㅠ 우리 아들을 닮았어야 되는데🥺
이런식으로 언니랑 나랑 다 있는데서 굳이 저렇게 말한다 어케 진짜 개짜증나는데 어르신이라 크게 뭐라 하지도 못하겠고 진짜 들을때마다 열불나죽겟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