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49224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롯데 NC BL웹툰/웹소설 야구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5
동물 다루는게 힘들어서?
대표 사진
익인1
애초에 전국에 몇 개 없지 않아? 6갠가 8갠가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같아도 안함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동물
자체가.. 좀 더럽잖아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동물이 머가 더러워잇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대동물 생각해봐.. 더럽다고 말하는게 좀 인간중심적이긴 한데 솔직히 냄새도 많이 나고..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개업 필수에 사람 대상이 아니기도 하고..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일단 무조건 페닥을 해야 하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버티기가 어렵대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수의사도 흔히 생각하는 강아지~^^고양이~^^ 보는 수의사만 있는거아님.... 그 대동물 수의사면 종류따라 다 다른데 직접 수정하는 경우도 있음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그냥 메디컬중에 수입이 제일 적어서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사바사이긴 한데 페닥만 생각하면 수입이 의사에 비해 낮은듯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페닥 오래하려면 6년 + 석사 3년 해야함. 근데 그 대학원도 웨이팅 걸어놓고 기다려야함 ㅋㅋㅋㅋ9년에 그정도 연봉? 오수를 해서라도 의대 가야지
+ 보호자들이 동물에 돈 쓰는거 아까워하는게 보이고 수의사를 사기꾼 취급하는게 디폴트… 말만 의사지 절대 대우가 의사가 아님
-수의대 자퇴생-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ㅋㅋㅋㅋㅋ아 현직인데 이 댓 완전 공감이네.. 찐 자퇴생이여야 알 수 있는 현실 댓글이다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하이… 난 작년에 탈출했다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탈출 진짜 잘했다.. 축하해..!!! 학부생일때 깨닫고 떠나야해.. 난 그걸 몰랐어서 이미 현직 3년차야..ㅋㅋㅋㅋ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그래도 수의사라는 직업은 진짜 멋있어 아무나 못함 난 아무나라서…탈출했지만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가성비가 안좋아
요즘 사명감으로 의대가는 사람이 어딨어
꿀빨라고 가는거지ㅋㅋ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돈 많이 못 벌음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다들 잘 모르는구먼..
사람들이 의사만큼 대접해주지 않아서임
부모님 세대 인식은 더 심하고
그래서 자녀한테 수의대 가라소리 안해서그럼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와 난 성적만 됐으면 1순위로 가고시픈데 동물 사랑녀라 그런가 인식이 왜안좋은겨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동물을 사랑하면
수의대 가면 안돼!!!!!!!!!!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22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왜?????어차피 못가는데 궁금 ㅋㅋㅋㅋㅋㅋㅋ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혹시 사람 보는 의사가
인류애가 넘쳐서 의사한다고 생각하니?
수의사도 마찬가지란다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동물들 아픈거보면 마음 아프고 안쓰러워서 내가 고쳐주고시픈데 의사되는 사람중에도 그런마음인 사람 있지않을까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16에게
생각보다 진지한거같아서 나도 진지하게 답변하자면
동물 좋아하는사람이 못버팀.
동물이든사람이든 의사..라는게 어느정도 서비스직인데
결국 수의사라는것도 동물 끼고있는 사람 상대하는거라 사람 바닥 볼 생각 해야됨.
그리고 동물 좋아한다는게 동물 오물 피 등등 까지 좋다는건 아닐거아냐
근데 수의사로 일한다는건 보는 동물의 모습이 주로 아프고 다친 모습일거임.
동물(예쁘고건강한)이 좋은지 아니면 이면의 힘듦도 감당할수있는지 고민해봐야됨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가성비 개구리고 돈 못벌어서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부모님 세대는 아직 농대 느낌이 강하던데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요즘 식욕이 사라진 느낌
04.25 13:59 l 조회 14
직장동료가 소개 받을래? 할땐 그 자리에선 안받는다고 했다가5
04.25 13:59 l 조회 428
이런 경우에는 내가 할일 끝까지 다하고 퇴근해야 돼?
04.25 13:58 l 조회 11
엽떡마라로제 vs 명랑핫도그 럭키모찌라이스롤떡볶이+핫도그 11221
04.25 13:58 l 조회 13
케이크 문의 넣었는데 못하게됐어.. 사과드려야겠지?ㅠㅠ1
04.25 13:58 l 조회 18
팀플하는데 주체적으로 안 하고 맨날 수정할 거 알려달라고 하는 사람 어케해야됨?1
04.25 13:58 l 조회 13
오늘 면접보는 대학원 있어??
04.25 13:58 l 조회 18
청년주택 사는데 단톡방에 있다보니10
04.25 13:57 l 조회 546
귀한토요일인데 만날 사람이 없다..10
04.25 13:56 l 조회 33
나 옛날 편지 받은거 뒤지다가 좀벌레 봄.. 2
04.25 13:56 l 조회 16
진짜 현실적으로 돈 없는데 독립하려면 어떻게 해야해? 7
04.25 13:56 l 조회 46
강아지 복복복복🫳🫳🫳🫳 4
04.25 13:56 l 조회 25
엠비티아이 f면 다 에겐인거야??4
04.25 13:55 l 조회 14
얘들아 케이크 디자인 골라주고가아아1
04.25 13:55 l 조회 33
어떤모임사람이 울엄마한테2
04.25 13:55 l 조회 30
마스크로 발작 하는 애들보면 이거밖에 안 떠오름4
04.25 13:55 l 조회 36
너네 주변에서 제일 늦게 모솔 탈출한 여자 몇살이야?2
04.25 13:55 l 조회 59
통제형 부모님 넘 힘들다..
04.25 13:54 l 조회 19
직딩익들아 회사에서 이런경우 진짜 많아??2
04.25 13:54 l 조회 90
중간고사 이제 끝났는데 에타 개웃기네 2
04.25 13:54 l 조회 190


처음이전55655755855956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