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스토커처럼 들이대는 남자 때문에 다들 괜찮냐고 걱정하는데
남미새는 그 남자가 지한테는 관심을 안보였다는것만 봄왜 니가 주목받았냐 이거만 보고
남들 다 걱정할때 혼자 질투함
손절하고나서도 마주치자마자 남자얘기만함
성형한 사람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얘는 성형하고 나서 어떤 뽕에 취해있는거같음
여자애들은 함부로 내려치고 꼽주고 부하처럼 대하고
남자는 무조건 지를 좋아해줘야하는 망상에 갇힌거같음
남미새 시짓 상종하다가 막상 결혼 적령기인데 남자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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