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특이해서 연봉협상이 매년 3월에 진행되고 소급 적용해주는 곳임...
근데 기존 직원들 연봉인상울 보면 평균 5~10%는 되는것 같음..
여기서 내가 망설이는 이유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해?
1.계속 있으면 커리어 박살나서 이직 어려움
2.그렇다고 연봉이 엄청나게 뛰는것도 아님
3.줄어든 업무랑 동일경력/연차 대비 타직원이랑 비교되는 연봉으로 스트레스 받음.
어떤 선택을 하는게 나을까?
내년 3월까지 이직 준비 제대로 하고 연봉 인상율 20% 질러보고 안 올려주면 바로 이직을 하는걸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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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소개팅 망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