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다 신축 아파트 살고
우리집만 중학교부터
아파트 팔고 월세 전전하고 다니는데
애들만날때마다 격차가 느껴져서
현타온단말이야
엄마한테 이 이야기하니까
너가 당당하면 뭐가 문제야? 니가 더 잘먹고 잘살면되지
니가 자존감이 없으니까 그런거야
이러는데 맞아..?
내 문제인거야…? 이제 복도식 아파트로 이사가야할듯..
우리집 언제까지 추락할까?
친구랑 대화하다가 아파트 이야기나왔는데
거긴 좀 경제적으로 넉넉하지않은 사람들이 살잖아
이러는데 곧 그쪽 동네로 이사갈듯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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