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내가 이것저것 섞어보는 행동 많이했거든
엄마 화장품 섞거나 밀가루랑 식용유 간장 이런거 넣어서 반죽만들어보고 숨겨놓거나
근데 화장할때나 그런거 발견하면 나 옆에 두고 이거 누가했을까? 누구지? 우라집에 이렇게할 사람이 없는데?
이러고 여러번 참아주다가 나중에 초등학교 고학년되니까 다알고 참아준거니까 앞으로 하지말라고 소리안치고 교육시킴
생각해보면 엄마 얼마나 열받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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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내가 이것저것 섞어보는 행동 많이했거든 엄마 화장품 섞거나 밀가루랑 식용유 간장 이런거 넣어서 반죽만들어보고 숨겨놓거나 근데 화장할때나 그런거 발견하면 나 옆에 두고 이거 누가했을까? 누구지? 우라집에 이렇게할 사람이 없는데? 이러고 여러번 참아주다가 나중에 초등학교 고학년되니까 다알고 참아준거니까 앞으로 하지말라고 소리안치고 교육시킴 생각해보면 엄마 얼마나 열받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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