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애가 초등학생인데 아직도 유치원생처럼 군다고 그러니까 그 이유로 학교에서 왕따당한다 생각해서 고치게하려고 때리고 애는 때리면 반항심인지 뭔지 더 그 말버릇을 하는데
애기가 왜 그랫는지 이유가 나왔음
예전에 아기가 엄마앞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노래 뒷부분 가사가 기억이 안나서 허밍으로 불렀더니
엄마가 행복한 얼굴로 웃는걸 기억함
그때 애기는 그걸 엄마랑 행복해지는 주문으로 생각하고
엄마가 화내면 화낼수록 맨날 그 말버릇을 햇엇던거야
게임하고잇는데 이런ㄴㅐ용 나오는데 진짜 보다가 ㅈ:ㄴ 슬퍼서 멈추고 지금개우는중 어케이래 아 너무 슬퍼서마음이너무힘듦

인스티즈앱
현재 기개 미쳤다는 개버러지댓글 쳐패는 유튜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