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애인이랑 연락하는데 애인이 뭔가 말 하는게 묘하게 기분이 안 좋아보여 일단 반응 살피다가 밥 잘 챙겨먹어용~ 라고 했는데 애인한테 답장이 한참 뒤에 와서 보니까 여전히 기분 안 좋아보여 그래서 이번엔 자기 때문에 기분이 안 좋아진 거냐 물어봄
A는 회피형이 아닌 건가? 근데 처음엔 모르쇠하고 넘어가다가 두번째에 말 꺼낸 거면 애매한 거 아닌가? 회피형이면 걍 죽어도 왜 그러냐고 기분 살피는 말 안 하나?
|
A가 애인이랑 연락하는데 애인이 뭔가 말 하는게 묘하게 기분이 안 좋아보여 일단 반응 살피다가 밥 잘 챙겨먹어용~ 라고 했는데 애인한테 답장이 한참 뒤에 와서 보니까 여전히 기분 안 좋아보여 그래서 이번엔 자기 때문에 기분이 안 좋아진 거냐 물어봄 A는 회피형이 아닌 건가? 근데 처음엔 모르쇠하고 넘어가다가 두번째에 말 꺼낸 거면 애매한 거 아닌가? 회피형이면 걍 죽어도 왜 그러냐고 기분 살피는 말 안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