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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4
그냥 태생이 억까라서 내편도 하나없고 나가는게 맞는데 자취하면 외로울거같아서 엄두가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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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개무시하고 살아.. 쓰니 돈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지만 돈 없으면 나가살면 원룸살이인데
한달 벌어서 한달 원룸 살이 유지하는것도 정말 만만한 일이 아니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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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개무시가 안될정도라서 그러지..ㅠㅠ 돈 얼마 못벌엉..근데 더 큰건 우울해하다 고독사할깝봐..ㅋ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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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본가에 살아.. 부모가 되서 해주는거 없으면 그런거라도(본가 사는거) 마음껏 누려. 돈은 모으고 있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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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나도 그생각으로 참고 사는건데 가끔씩 심하게 억까당할때면 나가야되나싶어서 애초에 나 낳으려고 낳응것도 아니고 아들낳으려다 나온거거든 그래서 사람취급을 못받고 살다보니..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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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게 참 쉬운일이 아닌거 아는데.. 너도 너네 부모님 사람 취급하지마 걍 너가 본가 살기위한 도구라고 생각하고 지내
나는 이미 그러고있음
난 부모때문에 돌이킬수없는 강을 건너서..
그냥 내가 월 200벌어서 200쓰면서 운동하고 행복하게 살기위해 부모는 도구라고 생각하고 사는데 편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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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익인이두 고생 많았구나 ㅠ 근데 평소엔 조용하다가도 한번씩 일터질때마다 스트레스를 견딜수가없네 돌이킬수없는강이 어떤건지 물어봐도될깡..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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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그냥 다 각설하고 나 부모때문에 친구0명인지 10년 다 되어감..ㅎ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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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나두 친구0명인데..ㅎㅎ 난 약도 먹엉 우울 불안..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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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나도 약먹어 ㅎㅎ 불행중 다행으로 정신병 진짜 심했는데 약 먹고 나았어 ㅎ
근데 정신병을 친구들한테 다 보여줌 그러고 인연이 끊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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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난 어릴때부터 고질병된거같아..그냥 굳혀진듯..근데 진짜 친구면 그런걸로 끊길건 아니지않나..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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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내가 정신병이 진짜 좀 심했어... 감당하기 어려웠을거야 그리고 내가 번호 바꾼거임...ㅎ
쓰니야 주변에 사찰 없어? 조그마한 절.
난 그럴때 절 가서 부처님께 절해
거기 사찰 안 들어가는건 무료잖아
난 절 가서 절하고 부처님께 빌고나면 속이 후련해지더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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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근처에 절이 없긴해..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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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한번 시간 내서 사찰 가보거나.. 아니면 속으로라도 비는거 추천해
집에 부모님 안계실때 혼자 소리내면서 빌어도 좋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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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이틀전엔 나 옷벗고 있는데 아빠란사람이 문열어서 그후로 시야에 보이면 혼자 수치스러워.. 아빠같지않은 사람이라서 눈수술해서 또렷하게 보이진 않았겠지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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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아이고.... 문을 왜여냐... 생각만해도 끔찍하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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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니까 혐오스러움.. 노크하긴했는데 난 엄만줄알구 대답안한건데 열어버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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